포스웰, 포항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로부터 감사포상 수상
- 지역사회와 함께한 지속적 협력, 실질적 변화로 이어져
포스웰은 지역사회 협력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항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로부터 감사포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포상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함께 이어오며, 이용인들의 일상 안정과 사회적응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마련됐다.
포항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돌봄, 사회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일상생활 훈련부터 사회 참여 활동까지 이용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센터 측은 포스웰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용인들의 생활 환경 안정과 외부 활동 경험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며, 포스웰을 모범적인 협력 기업 사례로 소개했다.
포스웰은 2022년을 시작으로 센터 이용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용인들의 생활 여건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일상 안정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가구 지원은 센터 운영 전반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이용인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재활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는 포스코 마리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제주도 체험 여행 기회를 제공하며, 이용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2025년에는 마리채를 통한 모금 활동으로 목표 금액을 100% 달성해 센터 내 사무가구를 교체하는 등 운영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이러한 지원에 대해 이용인들은 여행과 환경 개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와 직접 만든 수제 비누 바구니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스웰 최영 이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은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돼야 한다”며 “포스웰은 앞으로도 기업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웰은 이번 감사포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체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발성 지원에 그치기보다 현장의 필요를 함께 살피며, 이용인들의 일상 안정과 사회적응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포상행사 진행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